코람데오 청년회 언약의 말씀

191201 청년예배 “‘치유의 약속!” 정성민 목사님 (사53:5)

사 53:5

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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